이종호 한국 장관은 반도체 산업 육성, 5G 상용화 등 한국의 앞선 경험을 베트남과 공유하고 정보통신산업 전반에서 우리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응웬마잉훙 장관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정보통신산업 육성을 통해 경제 성장과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자국 의지를 표명했고, 한국의 경험 공유와 정책 및 인력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요청했다고 과기정통부는 전했다.
한편, 응웬마잉훙 장관은 2일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열고 양국 소프트웨어협회와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2024 한-베 디지털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