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엔은 ‘스포츠, 통합, 정진’을 국제 장애인의 날의 주제로 지정했다. 해당 주제는 장애인의 스포츠 운동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통합에 참여하도록 도와주는 목적을 가진다. 현재 베트남 전국 63개 성시 중 약 35개 성시가 장애인을 위한 정기적인 스포츠 운동을 개최하고 있으며 수천 명의 장애인들이 참가해 왔다.
기념식에서 조직위는 22명의 우수 장애인 운동선수, 감독‧코치들에게 국가주석의 3급 노동훈장과 지난 6월에 열린 제12회 아세안 패러게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11명의 장애인 운동선수, 감독‧코치들에게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