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국제사격연맹(ISSF) 주최 아시아 라이플 선수권 대회(1월 4일~18일 개최)에서 팜 꽝 후이(Phạm Quang Huy) 선수와 찐 투 빈(Trịnh Thu Vinh) 선수가 인도 선수들을 제치고 혼성 10m 공기권총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팜 꽝 후이(Phạm Quang Huy) 선수와 찐 투 빈(Trịnh Thu Vinh) 선수 (사진: ISSF)
박충근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국가 대표단은 이번에 11명이 대회에 출전한다. 메달을 획득하는 목표 외에도 베트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소 1개의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진출권을 따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앞서 찐 투 빈 선수는 2024년 하계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한 바 있다.
3월 15일 오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당 상임서기는 수도 하노이(Hà Nội)시 판딘풍(Phan Đình Phùng) 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지역 유권자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이들이 투표한 곳은 하노이시 바딘(Ba Đình)동 제1선거구 제2투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