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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당 상임 서기 쩐 껌 뚜, 8월 24~25일 싱가포르 공식 방문

싱가포르 인민행동당(PAP) 중앙 집행위원회의 초청으로,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 집행위원회 상임 서기가 베트남 공산당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2026년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하여 제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 대화를 공동 주재한다.
싱가포르 인민행동당(PAP) 중앙 집행위원회의 초청으로,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 집행위원회 상임 서기가 베트남 공산당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2026년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하여 제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 대화를 공동 주재한다. 사진: 프엉 황(Phương Hoa) - 베트남통신사

베트남 공산당 상임 서기가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 대화는 지난 2026년 5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 당시 양측 지도부가 합의하여 신설한 베트남-싱가포르 전략 대화 메커니즘의 첫 회의였다. 특히 베트남은 싱가포르 인민행동당과 유사한 메커니즘을 갖춘 동남아시아 최초의 국가다.

전략 대화 공동 주재 외에도, 쩐 껌 뚜 상임 서기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싱가포르 지도부와 면담을 진행하고 주요 일정에도 참석한다. 이는 양국 관계의 깊은 정치적 신뢰 수준을 보여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미국 후추 수입 시장 점유율 80% 이상 차지

베트남, 미국 후추 수입 시장 점유율 80% 이상 차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에 따르면 2026년 1월~7월 미국은 약 5만 4,900톤(4억 700만 달러 규모)의 후추를 수입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산 후추 수입량은 4만 4,100톤 이상으로 3억 3,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했다. 물량 기준 베트남의 시장 점유율은 기존 69%에서 80.4%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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