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응우옌 반 꽝 서기는 친환경적이고 지능형 대도시이자 아시아 지역의 스타트업‧창조혁신 중심지이며 살기 좋은 도시가 되는 것이 다낭시의 2045년 비전에서 2030년까지 지향하는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서기는 다낭시의 발전에 있어 AVSE Global를 포함한 재외 베트남 지식인들의 관심과 협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꽝 서기는 향후 AVSE Global가 강점과 고품질 인력이 많이 있는 분야에 다낭시를 지원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응우옌 득 크엉 회장은 AVSE Global가 세계 각종 경제자유구역(FEZ)들의 모델과 활동 방식에 대한 경험을 다낭시와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화답했다. 또한 스타스업 생태계 조성, 국제 파트너들과 연결 지원, 성공적인 스타트업 경영진을 초청해 다낭시와 경험 공유하고, 기업들의 창조혁신 활동 장려 등에서 다낭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