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오전 번돈 (Vân Đồn)국제공항은 공식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첫 항공편은 41명의 승객을 실은 호찌민발 번돈행 VJ230편이다. 모든 승객은 체온을 검사하고 의료신고서를 작성하고 짐을 살균하였다.
번돈 국제공항 팜 응옥 사우 (Phạm Ngọc Sáu) 총사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앞으로 정부가 외국인 전문가를 맞이하는 임무를 계속 맡긴다면 저희는 사람과 사람 혹은 직원 간의 감염방역조치를 항상 보장할 것입니다. 항상 방역문제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희는 우리의 규정을 항상 신뢰하고 있으며, 모든 직원에게 항상 엄격한 방역조치 준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월 16일, 즉 묵은해의 밤에 베트남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는 을사년에서 병오년으로 넘어가는 제야(Giao thừa) 직후, 수많은 인파가 쩐꾸옥(Trấn Quốc) 사원, 꽌스(Quán Sứ) 사원, 푹카인(Phúc Khánh) 사원, 하(Hà) 사원, 방(Bằng) 사원 등 영험한 사찰로 몰려 새해 첫 향을 피우며 평안과 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