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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밍 흥 총리, 제48차 아세안 고위급 회의 참석

레 밍 흥 총리가 2026년 아세안 의장국인 필리핀의 초청으로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제48차 아세안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다.

 

5월 4일 베트남 외교부는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가 2026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장국인 필리핀의 페르디난드 로물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Romualdez Marcos Jr.)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제48차 아세안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필리핀 세부(Cebu)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지도부, 중국 국경절 77주년 축전 발송…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심화

베트남 지도부, 중국 국경절 77주년 축전 발송…“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심화”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을 비롯한 베트남 최고 지도부가 중국 국경절 77주년을 맞아 시진핑 중국 당 총서기‧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부에 축전을 발송했다. 베트남은 중국과의 전면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이 대외 정책의 최우선 과제임을 재확인하며, 양국 간 '미래 공유 공동체' 건설을 한층 더 촉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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