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서 베트남 여성연합회 하 티 응아(Hà Thị Nga) 회장은 해당 프로그램은 각 세대의 베트남 여성이 역사 전통을 되돌아보고, 민족의 자유와 독립에 기여한 영웅 열사들의 조용한 희생과 영광스러운 승리를 기리도록 열린 행사라고 강조했다.
의례를 마친 후 대표, 주민과 관광객들은 베트남 중앙 여성연합회와 여러 성시의 여성연합회 회원인 약 500명이 함께 공연한 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감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에 참전했던 재향 군인들과의 교류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 행사를 통해 베트남 여성연합회와 국경 경비대 사령부는 디엔비엔성 거주 각 소수민족에게 70채 이상의 ‘대단결의 집’과 약 500개 세트 선물(총가치 50억 동/ 20만 달러)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