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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13기 대회 경호 훈련

 1월 10일 오전 하노이에서 13기 당대회 질서안보소위원회와 공안부는 13기 전당대회 경호 출정식을 열었다.
출정식에서 쩐 꾸옥 브엉 (Trần Quốc Vượng) 서기위원회 상임위원, 13기 당대회 조직소위원장, 공안부 장관인 또럼 (Tô Lâm) 대장, 각부 각처 관계자, 6,000여 명의 공안과 군대 및 간부가 참여하였다.
출정식에서 각 역량은 차량 및 기술장비를 포함한 열병과 행진,  군사, 무술, 기공, 격파 시범, 또한 안녕질서 교란 및 폭동 집단에 대한 훈련, 테러 격파, 고층건물의 인질의 구출, 약자 보호 훈련 등을 시행하였다. 국방부, 수도사령부, 공안부 소속 역량은 최고의 정예인력과 설비를 가진 역량으로 13기 전국 당대회를 안전하게 보장하는 방안을 주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출정식 발표에서 쩐 꾸옥 브엉 (Trần Quốc Vượng) 서기위원회 상임위원은 인민공안 및 군대, 참가 역량들이 대회를 위해 부대, 설비 등 안전안보 보장 조치에 절대적으로 방심하거나 경계심을 늦추지 말 것을  요구하였다. 동시에 13기 당대회를 위한 안전안보를 절대적으로 보장하고 최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주도적으로 처리하고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이 ‘방재의 날’ 80주년을 맞아 국가 방재 주간을 선포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연대를 촉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점차 극단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는 재난 대응을 넘어 선제적 위험 관리와 적응을 통한 안전한 공존으로 방재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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