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활동은 메콩강 삼각주 지역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인 껀터시와 안장성에서 전개된다. 지방정부와의 자문 활동을 통해 해당 사업은 사람, 동물, 생태계의 건강 분야에서 기후변화에 관련된 ‘원 헬스’ 대응력 강화에 기여하는 성급 시범 모델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전개된 활동으로는 △질병 조기 발견 능력 개선을 위해 원격 건강 관리 옵션 확대 △악천후의 환경에서 각종 서비스의 지속성 유지하기 위해 기초 의료 시설 개선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 문제 대응 능력 개선을 위해 2개 지방 의료 시스템에 교육 제공 등을 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