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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이상 사제, 코로나-19 환자 돌보기 자원봉사

카톨릭 사이공 대교구 Giuse 응우옌 낭 (Nguyên Năng) 대주교는 사제와 카톨릭 공동체에 형편이 어려운 가족들에 대한 매일 식량 지원을 호소하고 의료 지원 활동에 대한 기여 의사를 전달했다.

대주교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 특히 호찌민시의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 카톨릭 공동체에 보건부의 5K 수칙, 또한 가족 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하게 실행할 것을 요청했다. 앞으로 의료진의 안내대로 430명의 사제가 각 병원에 가서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데에 자원 봉사할 예정이다. Giuse 대교주는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사제, 의사, 간호사, 의료 자원봉사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10월 29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 인민위원회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IDH)의 베트남 사무소는 ‘2026~2030년 닥락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커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약 7만 5,000헥타르 규모의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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