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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응우옌 티 떰 선수, 여자 복싱 51kg급 은메달 획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51kg급 결승에 출전한 응우옌 티 떰(Nguyễn Thị Tâm)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은메달 2개를 추가한 베트남 스포츠 대표단은 총 24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메달 종합 순위 20위에 올랐다.

응우옌 티 떰(Nguyễn Thị Tâm) 선수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Nishio Gymnasium)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경기대회(ASIAD 20) 여자 복싱 51kg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우위(Wu Yu) 선수에게 0대5로 판정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50kg급 금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응우옌 티 떰 선수는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이변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10월 2일 현재 베트남 선수단은 이날 경기에서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9개 등 총 24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메달 종합 순위 20위에 올랐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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