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동반 박물관에서 전통문화 공간이 눈에 띄게 꾸며지고, 특히 특산물 전시, 공예 직업 시연 등을 통해 소수민족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활동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외에도 지방 내 메밀꽃이 피우는 곳들은 매력적인 촬영지가 되어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축제를 맞아 여러 새로운 관광 시설과 상품도 공개됐다. 그 가운데 동타인(Đồng Thanh) 마을에 설치된 도자기 부조 작품은 길이 20m, 높이 4.5m 규모로, 868장의 도자기 타일과 삼목 나무, 음양 기와 등 전통 재료를 활용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동반면 관광협회는 지역 내 모든 관광지와 서비스 업소에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체크인 및 디지털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도입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축제 운영의 효율성도 끌어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