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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붉은 봄’ 헌혈 축제, 8000 단위 혈액 접수 예상

2월 8일 중앙 혈액·수혈 병원과 하노이시 헌혈 운동 청년회는 ‘초봄 헌혈, 행복 나눔’이라는 주제로 제18차 ‘붉은 봄’ 헌혈 축제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매년 새해 베트남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헌혈 운동 중 하나다.
올해 ‘붉은 봄’ 축제는 9일 동안 진행되며, 1만여 명이 참가하고 8,000단위 혈액을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 혈액 수혈병원 국가 혈액센터장인 쩐 응옥 꾸에(Trần Ngọc Quế) 부교수(박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붉은 봄’ 헌혈 축제는 2월 8일부터 16일까지 중앙 혈액ž수혈 병원에서,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자럼(Gia Lâm)현 쩌우꾸이(Trâu Quỳ)지구 인민위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 두 곳 외에 이온몰 하동에서도 진행됩니다.”

헌혈 참가 등록은 중앙 혈액ž수혈 병원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올해 ‘붉은 봄’ 헌혈 축제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이후에도 계속 진행되며, 함께 헌혈하는 커플들이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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