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베트남 각 소수민족의 대단결 주간-베트남 문화유산’ 행사는 오는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마을(하노이시, 선떠이면, 동모 관광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당 행사에서는 대표적으로 개막식과 2024년 제7차 따이·눙·타이 소수민족의 핫 탠(hát Then) 민요 및 단 띤(đàn Tính) 악기 연주 대회, 베트남 소수민족의 대단결 축제, 각 소수민족의 문화 홍보 및 교류, 서남부 지역 소수민족의 문화 교류,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소수민족의 문화 교류, 서북부 지역 소수민족의 문화 교류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진다.
3월 16일 오전, 중국 광시(廣西) 좡족 자치구 팡청(防城)항에서 베트남 해군과 중국 해군 함대 지휘관 간의 예방(禮訪) 및 환담이 진행됐다. 이번 만남은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베트남 인민 해군 실무단은 015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함과 012 리타이또(Lý Thái Tổ)함으로 구성된 함대를 이끌고 제40차 연합순찰 및 통킹만 해역 연합훈련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