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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 바리어-붕따우를 찾은 관광객 4백만 명 이상 기록

바리어-붕따우성 관광국은 2024년 첫 3개월 동안 성 전역 관광지와 휴양지를 찾은 관광객이 4백만여 명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증가했다고 4월 4일에 밝혔다. 그중 지방 내 관광 숙박시설에서 머문 관광객이 약 140만 명이고 외국인 관광객은 49,50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업 총매출액은 4조 3천억 동(1억 7,2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증가한 것으로 예산되었다.
  붕따우(Vũng Tàu)는 다양한 경치, 유지한 지리적 위치, 일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갖은 관광도시이다. 사진: 공닷(Công Đạt) /베트남픽토리알  

관광 촉진, 지방의 이미지 홍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금부터 연말까지 바리어-붕따우성 관광업계는 각 지방과 관광업체들이 관광 상품을 혁신하고, 특히 오는 4월 30일 연휴에 지방과 관광업체들의 행사에 문화 체육 활동을 결합시킬 것을 계속 장려하고 있다. 바리어-붕따우성 관광청 찐 항(Trịnh Hàng) 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붕따우시 더 마리스(The Maris) 호텔에서 큰 규모로 문화 음식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한 꼰다오에서도 지방 당국과 관광 기업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4월 30일-5월 1일 연휴에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행사와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할 것입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10월 29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 인민위원회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IDH)의 베트남 사무소는 ‘2026~2030년 닥락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커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약 7만 5,000헥타르 규모의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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