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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하노이 연꽃 축제, 오는 7월 개최

2024년 제1차 하노이 연꽃 축제가 7월에 5일 동안 떠이호군 창조 문화 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초로 개최되는 해당 행사에는 연꽃 상품 홍보와 연꽃 재배 직업 표창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축제의 시작으로 개최되는 하노이 연꽃 OCOP(한 마을-한 상품 국가 프로그램) 상품 전시회 개막식에 이어, 떠이호군 OCOP 상품 소개·판매 센터 개장과 ‘베트남 문화적 생활 속 연꽃’이라는 사진 전시회 개막식 등이 개최된다. 또한 조직위는 체험· 농업 관광과 지방의 상품 홍보와 연계하는 연꽃 재배 직업을 보존하는 데에 기여한 우수장인들을 표창하기도 한다. 더불어 대표적 연꽃 상품에 상을 전달하기도 한다.

2024년 제1차 하노이 연꽃 축제에서는 서호 연꽃차 절임 직업을 국가급 무형 문화유산으로 인정하는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이와 함께 ‘연꽃의 색깔’ 행진, 연꽃과 함께 촬영하는 사진 대회, 연꽃에 대한 시와 음악의 밤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호주 총리,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방문에 ‘큰 기대

호주 총리,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방문에 ‘큰 기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예정된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호주 방문을 환영하며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은 지난 3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된 관계를 바탕으로 국방, 경제,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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