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의에서 베트남 수산물 가공 및 수출협회(VASEP) 쩐 투이 꾸에 프엉(Trần Thụy Quế Phương) 사무소장은 올해 베트남 새우 수출이 10%~1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새우 수요가 있는 국가 경제가 점차 회복되면서 기업들이 부가가치가 있는 상품 생산과 심층 가공을 촉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수산물 단백질 공급 상품들이 점차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대체해, 이는 향후 새우를 비롯한 수산물에 큰 발전 기회를 만들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미국과 중국은 베트남의 수산물 수출 총액에서 40%~45%를 차지해 지속적으로 베트남의 최고 새우 수출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다른 시장들의 성장도 향후 베트남 새우 수출에 힘을 보태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