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에서는 옻칠, 색 가루, 저(dó) 종이, 아크릴, 흐엉까인(Hương Canh) 도자기, 푸랑(Phù Lãng) 도자기에 이르기까지 G39 그룹 20명 예술인들이 다양한 재료로 만든 90여 개 작품을 전시한다.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 외에도 해당 전시회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담긴 작품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해당 전시회는 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옛날부터 용은 봉건 시대 왕의 권력을 상징하면서 사령(四靈, 린(麟)‧봉(鳳)‧귀(龜)‧용(龍))에 속해 동아시아의 신앙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진다. 또한 용은 12띠 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