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대표는 하이퐁시와 꽝닌성 지도자들에게 하롱베이-깟바군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인정서를 전달했다. [사진: 하이퐁 신문] |
이날 행사에서 하이퐁시 인민위원회 응우옌 반 뚱(Nguyễn Văn Tùng) 위원장은 올해 붉은 봉황꽃 축제에서 하이퐁시와 꽝닌성이 하롱베이-깟바군도를 베트남 최초로 지방 간의 세계 자연유산으로 인정받는 유네스코로 인정서를 공동으로 받았으므로 올해 축제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이퐁시와 꽝닌성은 하롱베이-깟바군도 유산의 가치를 최대한 보존하고 홍보하려는 행동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하이퐁시가 산업화-현대화 사업에 있어 베트남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면서 ‘전국의 발전 원동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위원장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