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베트남 농업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1~5월 농림수산물 총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약 307억 달러로 추산됐다. 품목별로는 주요 농산물이 6.1% 증가한 163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임산물 76억 5,000만 달러, 수산물 46억 5,000만 달러, 축산물 3억 8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시장별로는 주요 수출 시장에서 성장세가 지속되었다. 그중 중국은 20.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4% 급증해 최대 수입국 자리를 유지했으며 미국, 유럽연합(EU), 일본이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