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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퀴논길에는 한-베 상징 ‘황금거북이’가 있다

서울 용산구가 지난 12월 이태원 퀴논길에 황금거북이 조형물을 설치했다.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태원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황금거북이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개최한 지역상권 스토리 발굴 시민공모전에서 퀴논길을 소재로 해 대상을 수상한 숙명여대 문화기획단의 아이디어다. 조형물은 신용보증재단에서 제작 지원하여 ‘베트남 퀴논정원’ 내에 설치됐다.

한국-베트남 우호교류를 상징하는 테마거리에 퀴논의 설화를 접목한 황금거북이를 마스코트로 내세워 퀴논길을 하나의 브랜드화 하고 화제성을 만들어 많은 이들이 이태원을 찾게 만들겠다는 취지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황금거북이라는 이국적이며 거리에 맞는 소재로 퀴논길을 홍보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이라며 “강화된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큰 만큼 특색있는 소재를 계속 발굴하여 이태원이 예전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명기 아세안익스프레스 기자]

호찌민 주석 탄생 132주년, 호찌민 주석 묘소에 추모하는 베트남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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