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베트남 축구대표팀 경기에 2만 관중 입장 제안

베트남축구연맹은 2022 월드컵 최종예선 일본전(11월 11일)과 사우디아라비아전(11월 16일) 두 경기의 진행 방안을 수립했다. 여기에는 미딘국립경기장의 수용력 50%에 해당하는 2만 관중의 입장을 허용하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위 방안은 베트남축구연맹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수립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여러 유관기관이 참석한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베트남축구연맹은 두 강팀과의 경기에 2만 관중이 대표팀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축구연맹은 백신 접종 완료 확인서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요구하는 등 방역수칙을 적용할 것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이 ‘방재의 날’ 80주년을 맞아 국가 방재 주간을 선포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연대를 촉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점차 극단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는 재난 대응을 넘어 선제적 위험 관리와 적응을 통한 안전한 공존으로 방재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