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을 통해 양사는 SK C&C가 구축한 ‘디지털 탄소 플랫폼’을 활용해 유럽 내 제조 기업들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탄소 배출량 의무 신고 등 EU의 탄소 관리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넷제로(Net Zero) 공장 설계·건설에 대한 SK C&C의 우위를 활용함으로써 이번 협력은 한국과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에도 탄소 여권 플랫폼을 확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양사는 베트남 내 새로운 넷제로 공장 건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