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공간으로 이루어지는 해당 전시회는 건축-발전 역사, 수리 과정, 현대적인 삶 속 모습 등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도시 일상, 주민의 활동, 분주한 직판장, 관광객 모습 등이 생생하게 전시된다. 특히, 롱비엔 다리와 환경행동 등의 문제도 이 전시회에서 소개된다.
해당 전시회는 롱비엔 다리에서 사진, 그림, 오디오, 전시 공간을 통한 다양한 체험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3D 모형, 재활용품, 파빌리온, 패널 등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람객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