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꼰뚬성 꼰뚬시에서 떠이응우옌 지역 소수민족 문화‧체육‧관광 축제가 ‘떠이응우옌 산림, 정수 집중’을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에서 꼰뚬성, 닥락성, 닥농성, 럼동성, 자라이성 등 5개 지방이 참석한다.
축제에서 떠이응우옌 지역 소수민족 공동체의 민속 신앙 문화 정체성을 재현하는 전통문화 의례들이 소개된다. 이와 더불어 각 지방의 전통문화 상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있다. 축제에 참가하는 대표단들은 대중 예술 공연, 떠이응우옌 지역 소수민족 전통 복장 공연과 스포츠 활동(줄다리기, 막대기 다리기 등) 등을 선보인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재 베트남 유엔 대표부가 국제여성포럼(WIF)과 공동으로 ‘장벽 없는 정의: 법률 및 리더십 분야에서의 여성과 청년 권익 향상’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의 부대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