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서는 베트남이 참가했던 대표적 전시회에 대한 귀한 사진과 자료 300점 이상을 소개하는데, 이 중에는 처음으로 전시되는 자료도 포함돼 있다.
해당 전시회는 2부로 나눠지고,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간까지 베트남의 정화를 집중했던 곳으로 간주되는 국내외 중요한 전시 공간들을 재현한다.
과거에는 더우싸오(đấu xảo)라는 말은 박람회, 전시회 등을 뜻하며, 상품과 작품 등을 소개하고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자리였다. 이를 통해 역내와 세계에서 경제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였다. 그 당시 많은 식민지와 국제 전시회는 주로 프랑스, 벨기에, 미국 등의 대도시에서 개최됐고, 베트남을 포함한 인도차이나 국가들도 이에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