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호찌민시 불교문화부, ‘흙의 향기’ 봄 박람회 개최

호찌민시 불교문화부가 주최하는 불교 문화 박람회가 1월 27일부터 2월 4일(음력 계묘년 12월 25일)까지 포꽝(Phổ Quang) 사원에서 진행된다.

해당 박람회는 불교 신자들이 불교의 예술과 문화 상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안락한 공간을 조성하는 목적을 가진다. ‘흙의 향기’라는 주제는 베트남 문화의 근원인 농업 문명과 이 세상 모든 인간 삶의 시작점인 땅의 의미를 연상시키며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포꽝 사원에서 개최되는 불교 문화 상품 박람회 외에도 호찌민시 불교문화부는 또한 음력 12월 25일부터 갑진년 정월 말까지(양력 2월 4일~24일) 옹도(ông đồ, 서예 장인) 및 서예 예술 거리를 개최하기도 한다. 해당 활동은 베트남 국립 불교 사원에서 개최되며 불교의 각종 문화 상품, 예술 작품, 도구들이 22개 부스에서 전시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