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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관광객, 설 연휴 급증

2월 12일(갑진년 설 3일) 호찌민시 관광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75,000명의 국제 관광객이 호찌민시를 찾았고,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

2월 8일~14일 사이 전역 관광지와 서비스•오락•엔터테이먼트 장소를 찾은 방문객이 약 180만 명에 달했고,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찌민시 관광업계 매출액은 약 6조 5,500억 동(2,700억 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다.

호찌민시 관광국 관계자에 따르면 럭셔리 휴양 관광 투어 및 럭셔리 호텔과 비행기 표가 포함된 free & easy 투어 등이 많은 고객의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호찌민시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중 유람선 승객과 여행사를 통해 관광 투어를 예약하지 않고 여행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설 연휴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호찌민시 여행업체들은 다양한 신규 관광 상품을 선보였다. 구체적으로 투득 봄날 구경하기, 빈동(Bình Đông) 선착장의 봄, 스타와 설 보내기, 과거의 사이공- 오늘날의 호찌민시, 호찌민시 내 옛날과 현재의 건축물 탐방, 사이공- 수백 년의 유산 등이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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