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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갑진년 설 책거리 축제에서 다채로운 활동 개최

2024년 갑진년 설 책거리 축제가 오는 2월 7일~14일(음력 계묘년 12월 28일~갑진년 1월 5일) 호찌민시 1군 레러이(Lê Lợi)거리에서 개최된다. ‘사랑의 봄, 재회의 설’을 주제로 올해 설 책거리 축제는 20개의 출판사들이 참가해 독자들에게 3천여 권의 책을 소개한다.

이번 축제는 11,200m2 면적의 땅에서 개최되며 3가지 구역으로 나눠진다. 그중 A 전시공간은 △호찌민 주석의 문학 작품‧시‧기사들 △ ‘호찌민 주석의 사상‧도덕‧풍격을 배우고 따르기’를 주제로 한 각종 문학‧예술‧언론 작품 △각 세대 당‧국가 지도부의 작품 △춘계 신문 △각 언론사 및 언론인들의 책 등을 전시한다. B 전시공간은 오디오 북, 전자 책과 같은 기술 상품과 각 출판사의 전시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C 구역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 부스와 놀이 공간이다.

올해 행사의 일환으로 음력 1월 1일에 처음으로 책을 선물하는 행사가 개최된다. 해당 활동을 통해 새해의 첫날 수백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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