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기 게양식은 호찌민시 내 100%의 각 지역 베트남 청년연합회 사무소에서도 동시에 거행돼, 청년들의 혁명적 이상과 애국심, 민족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광범위한 정치·사회 활동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호찌민시 베트남 청년연합회는 전통 교육, 고향과 조국을 되찾아보는 역사 탐방,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6년 ‘나는 조국을 사랑한다’ 여정을 공식 출범했다.
오는 9월 12일, 호찌민시 베트남 청년연합회는 ‘나는 조국을 사랑한다’ 여정 제6구간을 주최하며, 국기 게양식과 국기 모양으로 줄서기, 전통 교육 및 청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