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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세계에서 나홀로 여행하기 안전하고, 아시아에서 가장 저렴한 관광지’

최근 미국의 스모키마운틴(Smoky Mountains) 사이트는 세계 최고의 나홀로 여행하기 좋은 관광지 명단을 발표했으며 베트남 꽝남성 호이안 구시가지가 해당 명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모키마운틴 사이트는 호이안 방문객들은 소매치기, 폭행, 납치 등을 당할 우려가 필요 없다며, 여행 중에 항상 안전감을 느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호이안은 1 인당 평균 한 달에 800달러 이하의 여행비가 들어 아시아에 가장 저렴한 관광지 중 하나라고 전했다.

베트남 호이안과 함께 해당 명단에는 일본의 교토,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 포르투갈의 마데이라, 뉴질랜드의 퀸스타운, 미국 플로리다주 나플레스와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 체코의 프라하, 독일의 뮌헨 등이 포함됐다. 해당 명단은 인터넷에서 가장 유행하는 나홀로 관광지를 취합한 뒤, 평균 여행비와 범죄 비율, 나홀로 여행자의 평가 등을 종합해 선정됐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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