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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세계 나홀로 여행지 TOP10 명단에 선정

최근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Telegraph)는 세계 최고의 나홀로 여행지 10곳 명단을 발표했고 그중 베트남 하노이가 해당 명단에 선정되었다.

 

텔레그래프는 하노이시를 저렴한 물가 및 친절한 주민들로 알려진 관광지로 소개했다. 하노이시는 안전도에 5점 만점 4점, 나홀로 여행객을 위한 편의시설에 5점 만점, 문화에 5점 만점, 접근성에 5점 만점, 외국어 장벽에 5점 만점 3점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하노이시 곳곳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고, 저가 유심카드를 쉽게 구매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하노이시에서 영어가 보편적인 외국어니까 외국인 나홀로 여행객들은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하노이시에는 박물관, 사원, 구시가지 야시장 등과 같은 가 볼 만한 곳이 꽤 많다. 더불어 하노이시 음식은 한 끼에 7달러에 불과하지만 양이 풍성하여서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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