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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기업과의 대화 마련

10월 19일 오전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 속 하노이 내 FDI 유치 기업의 난관 타개를 위한 대화’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일부 부처, 대사관, 국제기구, 기업협회, FDI 유치 기업 등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하노이 기획투자국에 따르면 하노이는 2020년 38억 달러 이상의 FDI를 유치했고, 2021년 첫 9개월 동안 약 10억 달러를 유치했다.

지난 수 년 간 FDI 유치 기업은 사회 경제 개발 과정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하노이 재정수입의 10% 이상을 기여했다. FDI 유치 기업은 35만 명에게 매월 인당 평균 1,270만 동의 수입을 보장하고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아세안-러시아 관계의 새로운 동력 창출 위해 베트남의 ‘가교 역할 발휘

아세안-러시아 관계의 새로운 동력 창출 위해 베트남의 ‘가교’ 역할 발휘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러시아 관계 수립 35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베트남 고위관리회의(SOM) 대표인 당 황 장(Đặng Hoàng Giang) 외교부 차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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