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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와 호찌민시, 아시아권 가장 저렴한 관광 도시 TOP10

최근 미국의 여행 잡지인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는 아시아 지역 가장 저렴한 관광 도시 10곳 명단을 발표했으며 그중 호찌민시는 2위, 하노이시는 9위를 차지했다.
트래블 앤 레저는 2024년 6월부터 12월까지 기간의 기본 2인 객실 평균 가격,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 가격 등을 기반으로 해당 순위를 매겼다.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미국인 관광객은 호찌민시 여행할 때 평균 약 1,452 달러(약 200만 원)를 사용한다. 그중 현재 호찌민시-샌프란시스코 직항 노선은 왕복 항공권이 약 660 달러(약 91만 원)며 호찌민시 식사비와 숙박비가 저렴한 편으로 이 도시는 여행 버짓이 넉넉하지 않는 관광객들에게 이상적인 관광지가 된다. 한편 베트남 수도 하노이는 약 1,546 달러(약 213만 원)로 해당 명단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에 따르면 아시아권 가장 저렴한 도시는 중국 타이완 타이베이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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