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에서 AFP, RFI, TV5Monde, France 24, Le Monde, Le Figaro, Libération, L'Humanité, l'Express, le Point 등 프랑스의 언론기관들은 응아 씨의 정의를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는 글을 동시에 올렸다.
프랑스 언론과 함께 23일에 쩐 또 응아 씨의 소송 지지자들은 현재 베트남에 있는 쩐 또 응아 씨와 함께 William Bourdon 및 Bertrand Repolt 변호사, 여러 단체 대표들과 개인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모두 프랑스 고등법원이 내린 판결에 대한 유감을 표하면서 정의를 위한 이 여정에 끝까지 쩐 또 응아 씨와 동반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