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팜 밍 찡 총리, 캄보디아 총리를 위한 환영식 주재

12월 11일 오전 주석궁에서 팜 밍 찡 총리는 12월 11일과 12일 이틀간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훈 마넷(Samdech Moha Bovor Thipadei Hun Manet) 캄보디아 총리를 위한 환영식을 주재했다.

환영식 후 두 총리는 정부 청사에서 회담을 가졌다. 훈 마넷 총리는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베트남을 찾았다.

환영식에서의 팜 밍 찡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모습. 사진:쯔엉장(Dương Giang)-베트남 통신사
  환영식 후 두 총리는 정부 청사에서 회담을 가졌다.사진:쯔엉장(Dương Giang)-베트남 통신사
회담에서 두 지도자는 △양국의 고위급 대표단 간 교류 활성화 △경제·문화·과학 기술 등에 대한 양국 정부 간의 중요한 협력 기제 효과적 촉진 △양국의 청년과 젊은 지도자 간의 교류 활동 강화 등에 합의했다.

또한 두 총리는 각국의 평화·안정의 환경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국방 안보에 대한 협력을 계속 강화해 갈 것에 뜻을 일치시켰다. 경제·무역·투자 협력 분야에서 양측은 독립·자주·국제 통합의 경제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를 지원해 갈 것에 합의했다. 이로써 2022년 베트남- 캄보디아 쌍방 무역액이 100억 달러를 초과했다며, 향후 쌍방 무역액 2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데 노력하자고 했다.

회담 후 팜 밍 찡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는 함께 양국의 각 부처, 기관 간 3개의 협력 협정 체결식에 참석했다./.

베트남픽토리알/ 레홍(Lê Hồng) 기자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