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베트남 외교부는 팜 밍 찡(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러시아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 러시아 연방 정부 총리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베트남 중부 지방 다낭(Đà Nẵng)시의 다낭 국제금융중심지는 운영 개시 2개월 만에 기관 및 투자자들로부터 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85건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했다. 현재까지 12개 투자자가 회원 등록 증명서를 발급받았으며, 11개 투자자에게는 투자의향 승인서가 교부되었고, 나머지 9개 투자자는 등록 서류를 보완 중이다. 다낭 국제금융중심지 운영기관은 금융 기관 및 국제기구들이 투자 환경, 회원 등록 절차, 영업 인허가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