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총리는 민간 경제의 소유권과 자산권, 영업의 자유, 그리고 평등한 경쟁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보호하기 위해 제도적 품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민간 기업이 토지, 자금, 고급 인력 등 핵심 자원에 보다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과학기술 도입과 혁신, 디지털 전환 및 그린 전환을 통해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총리는 민간 기업 간의 연결은 물론, 민간 기업과 국영 기업, 그리고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를 통해 역내 및 글로벌 수준의 대형 민간 경제 그룹을 조속히 육성하는 한편, 소기업과 영세 기업, 가구 사업체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도 병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총리는 민간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디지털화 △녹색 전환 △자원 최적화 △관리 지능화 △이익 조화 등을 제시했다. 총리는 정부 산하 각 부처와 지방정부에 △규제와 절차의 간소화 △동기화된 인프라 구축 △스마트 거버넌스 확립 등의 해결책을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즉각 해결하고 자금 흐름을 원활히 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총리는 민간 경제 발전에 관한 당의 주장을 제도화하기 위해 기존의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들을 전면 재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행정 절차 개혁을 가속화하여 기업 환경을 개선하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며, 기업의 영업 자유권, 자원 접근 평등권을 보장하고 기업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소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