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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밍찡 총리, 빈곤 가구의 주택 개선에 전국의 동참 호소

4월 13일 오전 호아빈성 다박(Đà Bắc)현에서 중앙경진포상위원장인 팜밍찡 총리는 2025년까지 전국에서 ‘가건물 및 황폐한 집 없애기’ 운동을 발대했다.

해당 발대식은 중앙경진포상위원회와 베트남 중앙 조국전선위원회로 인해 다박현과 베트남 전국 63개 성시를 연결해 온‧오프라인 종합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도 반 찌엔(Đỗ Văn Chiến) 베트남 조국전선위원장, 보 티 아인 쑤언 국가주석대행과 베트남 중앙 부처, 각 지방 지도부, 다박현 주민이 동석했다.

행사에서 팜밍찡 총리는 중앙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와 각 정치‧사회단체들, 기업 공동체, 개인이 해당 운동에 호응할 것을 호소했다. 가건물 및 황폐한 집 없애기 운동을 효과적으로 이행하도록 유관기관들과 각 단체, 개인들이 해당 운동을 널리 전파해야 한다고 총리는 강조했다. 총리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5년까지 가건물 및 황폐한 집 없애기 임무를 완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대식 이후 조직위는 3,760억 동(약 208억 원) 자본이 모금됐다고 통보했다. 또한 팜밍찡 총리와 도 반 찌엔 위원장은 호아빈, 라이쩌우, 선라, 라오까이, 옌바이 등 5개 서북부 지역과 호아박현 100개 가구에게 ‘불우이웃을 위하여’ 중앙 기금 지원비를 전달했다. 

같은 날 오전 총리와 베트남 당, 국가, 조국전선위원회, 호아빈성 당국은 다박현 내 형편이 어려운 가구들을 위한 새로운 주택 기공식에 참석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10월 29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 인민위원회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IDH)의 베트남 사무소는 ‘2026~2030년 닥락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커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약 7만 5,000헥타르 규모의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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