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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라족 전통 명절인 촐 츠남 터 메이 맞아 다양한 행사 열려

4월 3일 껀터시에서 크메르족의 전통 설날인 촐 츠남 터 메이(Chôl Chnăm Thmây) 명절 개최 관한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껀터시 인민위원회는 올해 명절맞이 행사가 껀터기 꺼도(Cờ Đỏ)현 터이쑤언(Thới Xuân)면에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스포츠와 함께 민속놀이 체험, 전통 과자 만들기 경연 대회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촐 츠남 터 메이 명절은 크메르족의 독특한 문화 정체성을 반영한 행사로 연중 가장 큰 축제다. 또한, 이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좋은 일과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촐 츠남 터 메이 명절은 자녀들이 조상에게 존경심과 효도를 표현하는 뜻깊은 날로도 알려져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유엔 총회서 중요 연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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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다가오는 유엔 총회 고위급 일반토의에 참석해 중요 연설을 하고, 미국 정부 및 의회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베트남은 1977년 유엔 가입 이래 국제사회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주도적으로 기여하며 다자외교 무대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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