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에타이 챔피언 타이틀을 위한 경기가 베트남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열린 경기에서 쯔엉 까오 민 팟 선수는 튼튼한 공격으로 4 라운드 안에 승리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로 쯔엉 까오 민 팟 선수는 WBC 세계 무에타이 챔피언 타이틀을 따낸 최초의 베트남 선수가 됐다.
한편 밴텀(bantam)급 부문에서 후인 호앙 피(Huỳnh Hoàng Phi) 선수(세계 순위 8위)는 세계 순위에 3위인 모로코 대표선수를 이겨 최종 우승하고WBC 국제 무에타이 타이틀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