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일이라고 불리는 김일성 주석 탄생일은 조선 최대의 기념일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대형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올해 기념 활동은 예년보다 더욱 큰 규모로 마련되었다. 이에 앞서 4월 13일 조선은 평양에서 사진 전시회와 공연을 개최했다. 수도 전역에는 김일성 주석을 찬양하는 포스터가 붙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다방면 파트너십이 한층 격상될 전망이다. 주베트남 스리랑카 대사는 이번 방문이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무역, 기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