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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쑤언푹 총리, 베트남 – 일본관계, 한차원 증진

1월12일 저녁 다낭시에서 응웬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과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자 일본-베트남 우호의원연맹 의장은 함께 일본의 경제문화관광교류단과 베트남의 기업 및 지방 사이에 열린 교류의 밤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서 응웬쑤언푹 총리는 이 행사가 “베트남–일본의 심층적 전략적 파트너” 관계의 전면적이고 강력한 발전을 위해 국민연계, 지방협력, 관광, 문화교류에서 무역, 투자, 경제협력의 효율 확대, 외교, 국방, 안보, 정치 부문의 신뢰성에 이르기까지 큰 의미를 담고 있는 특별한 행사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정부와 국민은 항상 일본을 신뢰할 수 있는 장기적 전략적 파트너로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을 지역내 첫째 파트너로 생각합니다. 베트남은 2018년 – 2021년 동안 아세안과 일본의 관계를 조정하는 국가이며, 2020년 – 2021년 임기의 유엔안보리 비상임국이며, 또 2020년 아세안 의장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이기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교류의 밤에서 응웬쑤언푹 국무총리와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은 ‘오가’ 연꽃 식목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중부 지방의 일부 학교에 대한 일본어 교재 증정행사에도 참여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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