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 컬렉션의 작가인 다니엘 코단(Daniel Kordan) 사진 작가는 “자연과 인간의 활동 간의 조화로움과 독특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을 통해 베트남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코단 사진작가는 까오방성 반족(Bản Giốc) 폭포, 푸토성 롱꼭(Long Cốc) 녹차 언덕, 꽝닌성 하롱베이, 다낭시 골든브리지, 떠이닌성 바덴(Bà Đen)산 등산길 등과 같은 베트남 전국에서 이 17점의 사진을 제작했다. 그중 작가의 ‘최애’(최고 애정) 사진은 옌바이성 무깡짜이(Mù Cang Chải) 계단식 논밭에 대한 사진이며 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솜씨를 모두 보여줬다. 다니엘 코단 사진작가는 자연의 아름다움 외에도 베트남인의 정이 넘치는 성격과 부지런함, 고향과 깊은 연결을 유지하는 것 등이 베트남의 매력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