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각국 대사를 대표해 2024년 아세안 의장국의 대사인 라오스 대사는 라오스 고위급 지도자들과 동남아시아 각국 지도자의 축하를 또 럼 주석에게 전했다. 라오스 대사는 아세안에 가입된 후부터 지난 약 30년간 베트남이 아세안의 단결과 중심성을 유지하고 ‘2025년 이후 아세안 공동체 비전’을 조성하는 데 중요히 기여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사는 또 럼 주석의 지도 아래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각국 간의 협력 관계가 보다 강력하게 발전되어 지역의 평화, 안보, 안정에 중요히 기여할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또 럼 주석은 아세안이 베트남 대외 정책에서 매우 특별한 위치가 있다고 강조하며 각 대사들이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각국 간의 우호 관계를 촉진하는 가교가 돼 주고 단결, 강력한 아세안 공동체를 함께 건설하는 데 기여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