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구정과 연말에 열리는 사덱 꽃 페스티벌을 위해 사덱 꽃 마을 농민들은 많은 장식용 꽃을 알아봤으며 그중 한국의 대국화가 해당 꽃 마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국화는 피면 1달 이상 후에야 시들어서 보통 꽃길, 관광지, 레스토랑, 호텔, 카페, 공원 등에서 식재되는 꽃이다.
한편 통계에 따르면 현재 사덱시 사덱 꽃 마을에는 약 950 헥타르의 장식용 꽃 재배 면적이 있으며 전년보다 222 헥타르 증가했다. 그중 꽃 재배 면적이 주로 떤꾸이동(Tân Quy Đông)동과 떤카인동(Tân Khánh Đông)면에서 집중돼 있다. 현재 사덱에는 2,000여 개의 장식용 꽃 품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