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러시아 합작투자사인 비엣소브페트로(Vietsovpetro)는 6월 21일 2억 5천만 톤의 석유 채굴 기념과 설립 43주년(1981~2024)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바익호(Bạch Hổ) 유전에서 처음으로 석유 채굴 시작한 1986년 6월 26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비엣소브페트로가 채굴한 누적 석유량은 2억 5천만 톤을 초과했다. 지난 기간 해당 기업의 총매출액은 약 89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되며 그중 베트남은 580억 달러 수익을 얻었다. 현재 해당 그룹은 누적 3억 톤의 석유 채굴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재 베트남 유엔 대표부가 국제여성포럼(WIF)과 공동으로 ‘장벽 없는 정의: 법률 및 리더십 분야에서의 여성과 청년 권익 향상’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의 부대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