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 라이쩌우(Lai Châu), 닌빈(Ninh Bình), 타인호아(Thanh Hóa) 등 여러 성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고산 지대 소수민족의 삶과 문화, 사회상을 생생하게 재현한 종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고산지대 소수민족의 문화적 색채’라는 주제의 특별 공간으로, 이곳에서는 의상, 악기, 의례, 신앙, 수공예 등 전통 가치를 소개한다. 또한 정기 시장 재현, 전통 공예 시연, 민속 예술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마련된다.
‘고산 지대의 색채’ 전시회는 풍부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역동적인 국가이자 깊이 있는 국제 통합을 이루어가는 베트남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