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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의 하모니’ 문화 외교 프로그램

2025년 신정과 을사년 구정을 맞아 1월 16일 오전 하노이에서 베트남 외교부는 ‘베트남 설의 하모니’ 문화 외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또 럼 당 서기장의 부인인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 여사, 부이 타인 선(Bùi Thanh Sơn)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인 부 티 빅 응옥(Vũ Thị Bích Ngọc) 여사,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외교부 상임 차관과 베트남 주재 각국과 국제기구 여성 대사, 여성 대표자, 대사‧대표자의 배우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응옥 프엉 리 여사와 여성 대사, 외교관과 내빈들은 마치 한 가족과 같이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베트남 전통 설날을 경험했다. 함께 모여 덕담을 나누고, 봄나들이를 하며, 전통 민요를 감상하고, 전통 공예품 부스를 방문하는 등 다채로운 설날 풍경을 만끽했다. 또한, 흥겨운 봄맞이를 위해 내빈들은 꽃시장을 방문하고, 서예가에게 덕담을 받고, 도예와 수공예 체험을 통해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3월 15일(일요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는 베트남이 조직 구조와 운영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에 치러진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호주 내 베트남 교민들은 제16대 국회가 베트남이 당면한 기회를 포착하고 향후 수년간 더 큰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견고한 토대를 구축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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